yournaive

20110714

오랜만에 해보고싶은 생각이드는 일이 생겼고 그생각에 가슴도 두근두근

20110629

상대의 모든 것이 꾸며진 일종의 어떠한 거짓 혹은 상황을 힘들게 만들지 않기 위한 연기로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 이면에 진짜가 있을거라고 느꼈으며 내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부분이 진심 혹은 본모습이라고 느껴지기 시작한 것은 굉장히 좋지 않은 일이다 그런 상황으로까지 이끈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은 더욱 좋지 않은 일이며

20110617

점점 단단해져가는게 아니라 점점 부서지기 쉬워져간다

20110520

혼자여야 한다는 생각은 혼자인것 보다 훨씬 더 괴롭다 다 괜찮다 이해한다 말해줄 그렇지만 기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비밀정원:)

비밀정원:)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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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집중 좋아하는것 좋아했던것 놓치고싶지않은것 놓치지 말아야할것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자신을 무너뜨리는것에 무너지지말것